원방현의 자작시
이 暴雨와 暴炎은
하나님의 노하심일까
아, 現代의 노아는
과연 누구일까
예수 그리스도
나의 구세주
그리고
우리의 믿음이겠지
지금도 들려오는
겟세마네 동산의 그 기도소리
2023.07.31.
1871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