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1일 화요일

暴雨와 暴炎

 


이 暴雨와 暴炎은

하나님의 노하심일까


아, 現代의 노아는 

과연 누구일까


예수 그리스도

나의 구세주


그리고

우리의 믿음이겠지


지금도 들려오는

겟세마네 동산의 그 기도소리


2023.07.31.

1871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