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4일 토요일

밝은 태양

아, 저 밝은 태양
내 마음 속까지 비치어라

검은 장미의 가시를
모두 불살라버리고

샤론의 꽃 향기가
나를 감싸게 해다오

나의 주인은
거룩하신 하늘 아버지이심을

어두운 나의 밤이
깨우치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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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