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4일 수요일

주의 손잡고

주의 손잡고 

여기까지 왔네  


높은 산 험한 길 

지날 때에도 


주의 손 

놓지지 않았네  


아직 

갈 길이 남아있네 

 

그 길을 지날 때에도 

주의 손 잡고 가려네 


깊은 골짜기와 

험하고 높은 산 


주님의 손 

놓지지 않고 가려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