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2일 토요일

가을밤의 빗방울 소리

툭 툭 투툭
가을 밤의 빗방울 소리는

나를 향한
주님의 눈물일거야

손을 들고
주님을 찾노라면

네 곁을
잠시도 떠난 적 없단다

내 영혼에
말씀하시는 주님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