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4일 일요일
봄이 오고 있습니다
꼬까옷 입은 예쁜 아이가
주님의 손을 붙잡고 걸어옵니다
모자에는 희끗희끗 녹지 않은 눈이 보이고
먼 길을 걸어온 발은 먼지투성이입니다
아이는 힐끗힐끗 주님을 쳐다봅니다
웃음 띤 주님은 말없이 손을 잡고 오십니다
아이의 발에는 힘이 있습니다
주님이 잡아준 손에는 기쁨이 넘쳐납니다
싱글벙글
활짝 핀 아이의 얼굴에는
봄 향기가 가득 묻어있습니다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
할 일 없는 사람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
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
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