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사명자들

큰 사명에는
고난도 크다

십자가를 따라가는 길에
시험과 환난이 없으랴

겟세마네 동산에서
밤새워 기도하시던 주님

유난히 추운
새벽

묵묵히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명자들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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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