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8일 수요일

한가한 묵상

푸른 하늘에는
늘 밝고 아름다운 태양

구름과 비를 부르는 것은
언제나 나의 마음

부족한 믿음 때문일까
더 큰 의심 때문이겠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