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9일 화요일

이루지 못한 꿈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어
행복하다

그 꿈을 이루려고
달음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론
파랑새 되어
하늘을 가로지르기도 하고

구름을 펼쳐놓고
편지를 쓰기도 한다

아직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에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