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3일 목요일

새날

새날이 시작되었다
어제보다 더 밝고 아름다운 날이다

기도로 마음을 씻고
이 아름다움 속으로 들어가 

나도 그들과 함께
오늘의 이야깃거리가 된다

황홀한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