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꿈과 희망

꿈과 희망은
같은 마을에 살고있다

철들면서 어울리더니
늙어 꼬부라지도록 사이가 좋다

이웃 사촌이 아니다
너무나 다정하다

잠들면서 시작된 꿈
깨어서는 삶의 희망

아, 꿈과 희망은
누가 심어주는 것일까

영원의 주인이
나누어 주는 것일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