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나이가 없는 어린이

내가 잠들지 않으면
주님도 쉬지 못하시겠지

주님 앞에서는 언제나
나이가 없는 어린이

기어다닐 때 부터
늙어 허리가 굽을 때까지

흙투벅이 천방지축
철닥서니 없는 어린이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