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8일 일요일

꿈잎들

꿈잎들이
저녁하늘에 날리고 있다

꿈잎에
마음 하나씩 싸안고서는
훨훨
높이높이 날아다니고 있다

한잎 또 한잎
소원의 샘 곁에 나려와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면서

-1월18일 한겨울 눈나리는 주일 저녁에-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