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5일 토요일

하늘의 만나 봄비

모두 잠든 시간
봄비가 내리고있다

꽃을 피우기 위한
나무들의 애끓는 호소가

꽃을 기다리는
삼라만상의 마음들이

저 높은 곳
비의 고향에 들리었을까

아닐세
이 비는 주님의 사랑일세

봄에 내리는
하늘의 만나일세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