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내가 할 수 없는 것
주님께 맡기고
염치없이
그냥 잠들어야지
밤 새 고민해봐도
답을 얻을 수 없는 것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전능하신 우리 주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아, 주님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시여
2023.01.1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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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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