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지나간 삶의 내용이
참 부끄럽다
주님과 함께 살면서도
부끄러운 삶을 살았다
쓰러질 때마다
일으켜 주셨고
낙심할 때마다
격려해 주셨다
늙도록
그렇게 보살펴 주셨다
아직도 힘들 때마다
주님을 바라보곤 한다
평생을 그렇게 살면서
늘 주님께 기도를 드린다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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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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