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지금 가는 길
주님과 동행하는 길
주님을 모시고
찬송하며 가는 길
기쁘고 즐겁게
기도하면서 가는 길
세상 끝날까지
주님 약속하신 그 길
주님을 모시고 가는 길
주의 인도하심따라
2024.07.01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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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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