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3일 토요일

동행하는 길

지금 가는 길

주님과 동행하는 길


주님을 모시고

찬송하며 가는 길


기쁘고 즐겁게

기도하면서 가는 길


세상 끝날까지

주님 약속하신 그 길


찬송하며 가는 길

주님을 모시고 가는 길


주의 인도하심따라

주의 인도하심따라


주님을 모시고

찬송하며 가는 길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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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