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칠월의 하늘은
변화무쌍하다
성난 검은 구름이
폭우를 쏟아붓기도 하고
파아란 하늘이 되었다가
황금빛 황혼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늘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으랴
조용히 묵상하면서
하늘의 음성을 기다려본다
2024.7.3.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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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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