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31일 수요일

칠월의 하늘

칠월의 하늘은 

변화무쌍하다


성난 검은 구름이

폭우를 쏟아붓기도 하고


파아란 하늘이 되었다가

황금빛 황혼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늘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으랴


조용히 묵상하면서

하늘의 음성을 기다려본다

2024.7.3.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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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