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3일 금요일

왜 

주님 안에 살면서

주님을 그리워할까


주신 것 말고

다른 것을 원하기 때문이겠지


주님께 기도하면서

주님을 만나고 싶어할까


만족하지 못하는

나의 욕심 때문이겠지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도

주님의 사랑은 배우지 못하고 있을까


십자가가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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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