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5일 목요일

하늘 향해 팔 벌려

하늘 향해 팔 벌려
그 손을 더듬는다

못자국난 저 상처들
나 때문이었겠지

눈물을 마음에 담아
거기에 부어드리려고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