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0일 목요일

매일 아침




매일 아침 찾아와
함박꽃 웃음으로
나를 맞아주는 햇빛

몸도 없고 마음도 없으나
그 밝은 빛 하나가
나를 기쁘게 해준다

어두움을 물리치는 
태양의 사랑이
내 삶의 용기가 되어준다

이 모든 일들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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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