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6일 수요일

코로나

주님과 나 사이에서
이간질하고 있는 코로나

모이지 못하게 하고
예배를 못드리게 하려고
애쓰네

천하에
바보같은 녀석

하나님이 예배당 안에 
갇혀계신 줄 아는 게지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계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품안에 있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모든 세상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에덴동산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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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