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6일 수요일

겨울의 아침

추운 

겨울의 아침하늘


아득한 곳을 바라보며

모습을 그리어본다


빙그레

반가운 얼굴


얼굴은 나에게 다가와

다정한 목소리로 속삭인다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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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