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주여 주여

 

염치도 없이
주님의 십자가 그늘에
내 모든 짐을 내려놓고
마음과 영혼으로
주님을 불러봅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주여 주여
나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2024.10.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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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