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웅장한 태양

 

웅장한 나의 아침 태양이
솟아오르고 있다
그렇게
오늘이 시작되고 있다
만남이 있겠지
나눔이 있겠지
그리고
사랑과 사귐이 있겠지
그 사이로
아름다운 강물이 흐르고

2024.9.2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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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