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잠들기 전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죄인된 마음으로 기도를한다
내일은 늘 오겠지만
나의 내일은 늘 오지 않는다
부르심 받을 때까지
다 순종해야 되겠는데
이 밤도 기도하면서
안식을 얻으려한다
아, 세월은
쉬지않고 흘러가고 있는데

2024.9.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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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