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속 사람

 

가을 햇살이
내 속 사람까지 비춰준다
그 햇살은
하늘 아버지의 사랑
밝고 환하게
웃으면서 살라 하시네
주님
나에게 말씀하시네
가을은
내가 준비하였으니
멋있는 삶은
네가 꾸며보아라

2024.10.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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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