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귀띔

 

밝은 가을의 아침햇살이
창문을 통하여 들어와
오늘이 시작되었음을
귀띔해 주었다
봄같은 마음으로
가을을 살아간다
하루하루가
소중한 주님의 은혜이기에

2024.9.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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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