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동행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이 길은
혼자 걷는 길이 아니다
곁에서
늘 나와 동행하시는
우리 주님
하나님 아버지
내가 가는 이 길에는
주님의 은혜가 있다


2024.10.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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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