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생각의 꼬리

 

못 이루는 밤은
생각의 꼬리를
끊지 못하기 때문이다
생각을 멈추고
주님께 맡기면 될 터인데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정하려니
궁리와 생각을
멈추지 못한다
인간의 生死禍福과
만물의 生成消滅은
모두
하나님의 섭리하심인데

2024.10.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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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