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주님을 바라보며

 

나의 몸과 마음과 영혼이
주님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기다립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겸손히 기다립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아, 십자가
우리를 위한 저 십자가
귀하신
하늘 아버지의 사랑

2024.9.12.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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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