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마감기도

 

주일 밤이면
늘 아쉬운 마음으로
마감기도를 드린다
월화수 목금토
헤아리며 기다려온
주일 밤
주님 앞에
죄인 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린다
따듯한 주님의 사랑을
심령 깊이 느끼고
감사를 드리며
주일을 마감한다
늘 아쉬운 주일 밤
가슴 깊은 곳까지
뜨거움이 흐르고

2024.10.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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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