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새벽비

 

아직 캄캄한 이른 아침
처마에 물 떨어지는 소리
뚝 뚝 뚝 뚝
뚝 뚝 뚝
소리는
나의 영혼을 깨운다
기도해 기도해
기도해 기도해
아 주님은
나를 기다리고 계시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주님께 맡깁니다
나의 주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직 캄캄한 이른 아침
처마에 물 떨어지는 소리

2024.10.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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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