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어제와 오늘

 

오늘은
어제가 아니다
오늘은
새로운 날이다
어제의 여운을 간직한 채
새로 시작하는 날이다
오늘이 시작되었다
은혜로
내게 주어진 시간들
만나는 사람들은
내 삶의 동반자들
만남이 있어
내 삶은 의미가 있다

2024.10.2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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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