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주님의 손

 

손을 내밀면
잡아주시는 주님
잡은 손 붙들고
동행해 주시는 주님
주님 손에 붙잡혀
달음질하고픈 마음
잡힌 손 감사하면서
달음질하려는 믿음


2024.10.3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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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