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아름다운 곳

 

아름다운 하늘과 땅
이곳에 살고 있다
저 푸른 하늘이
주님의 마음일까
저 흰 구름이
주님의 숨결일까
가을 깊어가는 곳에
주님의 사랑도 깊어가네
아름다운 저 하늘과 땅
깊어가는 우리 주님의 은혜

2024.10.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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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