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8일 월요일

고향을 그리워하는 아이들

비가 내리고 있다
하늘도 슬프신 게지

어찌 눈물이 없으랴
오, 아름다운 영혼들이여

비는 내리다가 그치겠지
그리고 햇빛이 비치리라

떠나온 고향을 그리워하는
뭇 아이들의 사랑의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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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