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4일 화요일

사랑은 용서하는 것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고

미움은
용서하지 않는 것이다

이브는
사랑 속에서 살고 있으며

주님은
사랑을 위해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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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