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7일 토요일

우리 주님은

우리 주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신다  


스스로의 삶을 반성하며 

못난 자아를 꾸짖고 있을 때 


내 안 깊은 곳에서 

들려주시는 말씀은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우리 주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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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