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3일 일요일

겨울 눈물

겨울도
눈물을 흘리는군요

눈 덮인 하얀 세상에도
슬픔이 있는가 봐요

흰 눈이
겨울의 꿈을 덮어서일까요

곧 봄이 오면
모든 꿈들이 솟구쳐오를 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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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