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0일 수요일

고백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

상상할 수 없으나
깨달을 수 있는 하나님

나의 주님 하나님 아버지
그 안에 모든 답이 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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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