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0일 일요일

새벽에

 

새벽기도 시간
주님을 바라본다
먼저
무더위를 기도할까
못자국난 손과
가시면류관을 바라보아야지
십자가 앞에서
추한 나의 발걸음을 회개해야지
내게 영생을 주시려고
피를 흘리시는 저 십자가 앞에서


2024.9.13.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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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