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0일 일요일

회상

 

지나온 모든 세월
곰곰 생각해보니
살아온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네
아,
밤낮 찬송을 드려도
주님의 은혜를
어찌 다 표현할 수 있으랴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거룩하신 나의 하나님
나와 동행하시는 아버지

2024.8.18.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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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