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0일 일요일

꼬투리

 

이 생각 저 생각
잠 못 이루는 밤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꼬투리를 찾는다
거기서부터
다시 달려보려고
세월은
계속 흘러가겠지만
얼마나
더 달릴 수 있으려나

2024.9.10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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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