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0일 일요일

가을 하늘

 

새파란 가을 하늘이
여름 더위를 지워버렸다
밝고 환한 가을 태양이
찌든 마음들을 숨겨버렸다
아, 저 푸른 가을 속에
나도 그림을 그리는구나
다시 바라보아도
아름답고 푸른 가을하늘

2024.9.3.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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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