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0일 일요일

평안

 

평안은
믿음 속에 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
예수님의 십자가가
그 사랑의 증거이다
아,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그것은
사랑이었다

2024.08.27.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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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