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0일 일요일

평생교인


평생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을 믿었어도
예수님의 그 사랑을
다 배우지 못하였다
믿음으로
고백은 하면서도
그 사랑은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주기도문을 암송할 때마다
마음에 울림이 있다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해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2024.08.13.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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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