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0일 일요일

아침과 저녁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며
밤하늘에 가득한 별들이
새벽에 사라지는 모든 일들이
모두 다
하나님 아버지의 섭리하심인데
아
나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2024.9.4.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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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