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 어딘가에 뜨거움이 있어 찬 바람이 불고 있다 지옥의 불같은 뜨거움에 모든 생명이 죽어가고 있는 곳으로.... 손 시려 발 시려 귀가 얼어붙는 추위 속에서 언 발 동동 굴려가면서도 인내하고 있는 것은 주님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음이라 언젠가 얼음날씨에 우리가 힘들어할 때에 그들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싶어 하리니... ........................................... 최범순 (2012-12-17 17:07:46 / 183.103.127.211) 하나님은 사랑이라..... 그 믿음 위에서 전개되는 장로님의 모든 글, 속으로부터 우러나는 향기를 느낍니다 원방현 (2012-12-18 09:13:59 / 110.70.57.43) 최범순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목사님과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재신 (2012-12-18 11:24:19 / 58.127.199.46) 얼음날씨를 상대할 따뜻함이 있으니 걱정없습니다. 장로님의 시에서 안심을 얻습니다.^^ 원방현 (2012-12-19 01:48:34 / 124.80.25.16) 역시 이재신 목사님은 은혜로 풀이하시는군요^^
2014년 5월 9일 금요일
겨울의 찬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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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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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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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지나 새날이 시작되었다 늘정거리다가 어제의 잠을 이제야 청한다 이 잠은 새 잠일까 헌 잠일까 아, 잠을 자는 것도 게으름을 피우다니 시간을 많이 쌓아놓고 살면서 202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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