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고 달이 없어도 내 안과 밖을 밝혀주시는 숨이 진하고 기력이 쇠하였을 때 마지막 주먹을 불끈 쥐게 해주시는 검불처럼 버려져 바람에 날리고 있을 때 줏어 주님 옷깃에 리본이 되게하시는 아, 주님의 사랑 금빛보다도 더 찬란한 주님을 믿는 이 믿음 ..................................................... 이재신 (2013-01-18 14:02:30 / 58.127.199.46) 거대한 야망은 탐욕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차라리 소박한 소망이 아름다울 때가 있습니다. 때로 한 국가나 시대를 바꾸려는(개혁?) 노력들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역사를 통해 보고 있습니다. 오롯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 황병혁 (2013-01-18 16:30:58 / 180.68.41.116) 원방현 장로님, 아름답고 귀한 시, 감사드립니다. @ campaign [감게를 아름답게, 감게를 은혜롭게] 원방현 (2013-01-18 20:01:40 / 39.7.29.2) 이재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을 항한 믿음이 목사님들을 따라가는 펑신도가 없겠지요. 목사님의 찬양을 통하여 굵고 깊은 믿음을 배웁니다. 황병혁 권사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 속에 샘솟듯하는 기쁨이 늘 충만하심을 노래를 통하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14년 5월 9일 금요일
금요일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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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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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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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지나 새날이 시작되었다 늘정거리다가 어제의 잠을 이제야 청한다 이 잠은 새 잠일까 헌 잠일까 아, 잠을 자는 것도 게으름을 피우다니 시간을 많이 쌓아놓고 살면서 202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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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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