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푸른 하늘을 향하여 힘차게 솟아오르는 저 태양 밝은 빛을 쏟아내며 나의 뜨락을 밝히네 어제 비바람에 떨어진 모과들 슬픔을 지워버리고 노오란 웃음을 만들고 있으며 사명을 다하고 마루 한구석에 쌓인 호박들 미소를 짓고있는데 중천을 향하여 줄달음질하는 저 태양 세상을 향하여 소리치기를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하여라 서로 사랑하여라 왠지 저 태양이 주님의 눈동자와 같아서...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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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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